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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국 학생들의 자국 알리기, 2018학년도 1학기 ISF 열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239
  • 일 자 : 2018-05-21


고려대 외국인학생들의 ‘꽃’같은 축제,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열려

22개 국가 학생들, 자국 알리는 여러 행사들 열어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외국인 학생들의 작은 축제, 2018학년도 1학기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ISF)가 5월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고려대 동원글로벌리더십센터 앞에서 열렸다.



ISF는 고려대 교환학생 교류회(KUBA)에서 매 학기 한 번씩 개최하는 축제로, 고려대에 재학중인 교환학생과 외국인학생, 고려대 버디프로그램 KUBA 소속 학생들이 모여 세계 각국을 알리는 행사를 갖는다. 특히 매학년도 2학기에 열리는 ISF는 매우 큰 규모로 본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 대다수가 참가하며 하나의 어우러짐의 장으로 펼쳐진다.



16일(수)에는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탈리아, 핀란드 등의 국가가, 17일(목)에는 에콰도르, 대만, 하와이, 프랑스, 페루 등 총 22개의 국가가 축제에 참가했다.


 

양일 모두 각 국가에서 온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음식, 해당 국가에 관련된 퀴즈 및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나눠주는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정오부터 약 한시간 반 가량은 행사장 가운데에 마련된 런웨이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음악에 맞춰 간단한 패션쇼를 보여줬고, 전통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의 장기자랑을 통해 분위기를 달궜다.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특히 탤런트쇼에서는 일본의 검도, 멕시코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고, 호주의 초코케익과 에콰도르의 티그리요 등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번 ISF 축제에 방문한 캐나다 교환학생 Patricia San Juan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다른 국가의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행사였다”며 “이벤트도 재밌었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부스를 열었던 많은 다른 나라에 가보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핀란드 부스장으로 직접 참가한 KUBA의 한선희(보건환경융합과학부 15) 학생은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핀란드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힘들었지만 매우 보람찼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행사 전 준비과정, 당일 호응도, 이벤트 퀄리티 등을 반영해 부스별 시상식이 진행됐다.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기사작성 및 사진촬영 : 학생홍보기자 유소현(미디어15, violasorrow@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