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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 위해 노력한 구성원들에게 격려를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124
  • 일 자 : 2017-05-30


새로운 변화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구성원들

직원, 부서 포상격려 시간 열려

 

 

 

교직원 포상격려

 

 

 

염재호 총장은 5월 30일(화) 오전 9시 고려대 본관에서 본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교직원과 부서에 포상격려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교직원 포상이 있었다. 이번 포상은 LINC+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현계환 기획팀 겸 평가팀 부장, 유신열 연구기획팀 부장, 김영대 대학평가정보센터 연구교수, 김헌 대학평가정보센터 연구교수, 박부열 평가팀 과장이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산업선도형 대학 육성을 통한 사회맞춤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중요 국가재정지원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추진했고, 본교는 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계획서 제출하여 올해 4월 대학 간 경쟁 평가를 통해 국가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LINC+ 사업 대학 선정으로 향후 5년간 본교는 연 3,244백만 원 규모의 국가재정지원 수혜를 받게 된다.

 

 

포상을 마친 염재호 총장은 가장 먼저 업무환경은 어떤지를 살펴물으며 실제 현장에 대한 질문들을 나눴다. 염 총장은 “LINC+사업 뿐 아니라 최근의 평가들에게 본교의 뛰어난 역량이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 늘 많이 애쓰고 계신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교직원 포상격려

 

 


부서포상은 도서관 학술정보관리부에게 돌아갔다.

 

 

학술정보관리부는 도서관 CJ Creator Library (이하 CCL) 설립을 통해 노후한 전통적 독서실 형태의 열람실을 ‘창의와 창업 공간, 학습과 문화 복합 공간’으로 변화·발전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부서 포상격려

 

 

고려대 CCL은 기존의 열람실과는 다르게 ▲1인 미디어 생산이 가능한 스튜디오 ▲공연·학술행사 개최용 무대 ▲학생들이 바닥에 누워서 공부하고 협업,휴식하는 마루쉼터 ▲원하는 대로 크기 조정이 가능한 공부방 등으로 이뤄진 새롭고 이상적(理想的)인 도서관이다.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자는 고려대와 CJ그룹이 산학협력차원에서 시작한 CCL은 단순히 정보를 이용하고 소비하는 도서관의 개념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공간이 될 것이며 학생들 뿐 아니라 지역주민까지 그 대상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염재호 총장은 “도서관의 변화가 계속되고 있어서 보기 좋다. 학생들의 만족도 높을 것 같다. 중앙도서관이 CCL과 C-라운지 등을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과학도서관에도 곧 그러한 변화들이 있으면 좋겠다. 조금씩 변화하고 앞서가며 미래지향적인 도서관으로서 학생들의 문화와 생활에 스며드는 친숙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직원 포상격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