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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스타트업, 마음껏 실패할 수 있도록”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317
  • 일 자 : 2017-11-08


“우수 스타트업, 마음껏 실패할 수 있도록”

고려대–신용보증기금 창업기업 지원 협약 맺어

최대 30억 원 규모 창업펀드 투입 예정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염재호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염재호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11월 7일(화) 오전 10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우수 스타트업(Start-up) 발굴‧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신용보증기금과 산학협력 강화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재호 고려대 총장과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MOU 체결과 함께 향후 양 기관은 교수‧연구원 및 학생 창업기업, 대학기술지주 투자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에 대한 보증과 투자를 지원하며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우수창업기업 상호 추천 및 금융·비금융지원 △창업상담회, 데모데이 개최 등 창업활성화 공동노력 △전문 인력 상호 교류 및 인재양성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용보증기금은 대학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 30억 원의 창업펀드를 고려대 교수·연구원, 학생 창업기업뿐만 아니라, 고려대 기술지주회사의 투자기업에 대해서도 보증·투자·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려대-신용보증기금 MOU

고려대-신용보증기금 MOU

 


협약식에서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듯 대학도 지식을 생산하고 문제해결능력을 심어주도록 변해야 한다. 학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러 가지를 시도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생태계를 지식의 놀이동산으로 바꾸어 실패를 받아들이고 용인하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협약식에서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고려대 교원, 연구진, 학생 등이 두려움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우수 교육·연구기관인 고려대와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려대-신용보증기금 MOU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석(hsj918@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