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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reen ODA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국제 전문가들 모였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319
  • 일 자 : 2021-02-24


한국 Green ODA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국제 전문가들 모였다
고려대 세계지역연구소 국제기후해양거버넌스센터, 국제콘퍼런스 개최

 

 

국제콘퍼런스 온라인 회의 캡쳐

▲ 온라인 화면 위에부터 루이스 굿먼 아메리칸대 교수, 랍 스토우 하버드대 기후변화협정 프로젝트 대표, 안호영 기후환경법정책센터 고문, 이진한 고려대 연구부총장, 박재신 한국국제협력단 아시아본부 상임이사, 스테판 클링벨리 UNDP 서울정책센터 이사.

아래 왼쪽부터 안병기 산림청 국제협력과장, 전지연 CSDLAP 인턴, 루이스 굿먼 아메리칸대 교수, 바바라 부치너 기후정책 이니셔티브(CPI)대표, 안호영 기후환경법정책센터 고문, 정서용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 스테판 클링벨리 UNDP 서울정책센터 이사, 이진한 고려대 연구부총장, 정혜윤 CGCMG 연구원, 부지마 보르쿠 몽골 국제대 총장, 프랭크 레지스버먼 GGGI 사무총장, 박동균 CSDLAP 산림본부장, 루벤 루보스키 환경방위기금 (EDF) 수석이코노미스트, 랍 스토우 하버드대 기후변화협정 프로젝트 대표, 윤종수 CSDLAP 수석 고문 및 전 환경부 차관, 김진영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 아시아소장, 전하영 CGCMG 인턴, 손요환 고려대 교수, 사르왓 차우드허리 UNDP 서울정책센터 정책전문가, 버나드 셀린저 한스자이델 한국 사무소장.

 

 

 


고려대 기후변화환경 국제개발학제 연구회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GGGI), 유엔개발계획 서울 정책센터(UNDP Seoul Policy Center), 아시아유럽재단 (ASEF), 기후환경법정책센터(CSDLAP)와 공동으로 2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한국 Green ODA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비대면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최측은 이 자리를 통해 Green ODA의 글로벌 현황을 논의하고 기후변화 및 환경 분야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역할을 점검함으로써 한국 Green ODA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했다.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회복을 위해 ‘그린뉴딜 정책(Green New Deal Policy)’을 발표한 이후, Green ODA가 기후변화 및 환경분야에서 중요한 정책수단으로 채택되고 있다.


이날 행사 개회식에는 이진한 고려대 연구부총장, 조영무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박재신 한국국제협력단 아시아본부 상임이사, 외교부 차관을 역임한 안호영 기후환경법정책센터 고문 등이 개회사 및 환영사를 맡아 진행했다.


그 외에도 루이스 굿먼 아메리칸대 교수, 프랭크 레지스버먼 GGGI 사무총장, 바바라 부치너 기후 정책 이니셔티브 (CPI) 대표, 스테판 클링벨리 UNDP 서울정책센터 이사, 랍 스토우 하버드대 기후변화협정 프로젝트 대표, 손요환 고려대 교수, 김동환 고려대 교수 박동균 CSDLAP 산림본부장, 안병기 산림청 국제협력과장, 정서용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 그라지나 풀라스카 아시아유럽재단 국장, 루벤 루보스키 환경방위기금 (EDF) 수석이코노미스트, 버나드 셀린저 한스자이델 한국 사무소장 등 기후변화 및 환경 관련 최고 전문가들 및 관련 국내외 전문를 포함한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진한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역경 속에서 그린뉴딜 (Green New Deal)과 넷제로(Net-Zero) 정책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용 창출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기획한 정서용 고려대 교수는 “그린뉴딜과 넷제로 정책의 국제화를 위해서는 글로벌 그린 ODA 동향을 공유함은 물론 한국 Green ODA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결과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번 회의와 같이 정부, 국제기구, 싱크탱크, 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그린 ODA포럼 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